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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앤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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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드어바웃의 작은 포럼, PROJECT 

정림건축문화재단이 마련한 새로운 공간, 라운드어바웃에서 작은 포럼을 정기적으로 가집니다. 
포럼앤포럼이 다양한 분야의 많은 사람들이 한 데 모여 생각의 발빠른 교류를 꾀하였다면, 작은 포럼인 '프로젝트 원'은 아늑한 라운지에서 한 명의 창작자의 한 개의 작업에 대해 좀더 정밀하게 들어보는 시간입니다.
첫 번째 PROJECT 은 건축으로 시작합니다. 

11.6  유걸. 서울시 신청사

서울신청사의 계획 의도는 서울이 가지고 있는 에너지가 응축되고 발산하는 모습이 구현되도록 하는 것이었다. 수평성과 순차적 진입은 600년 고도의 서울이 갖는 맥락을 수용하고자 한 것이며, 동시에 개방적인 입면은 광장과 시민과의 관계가 적극적으로 형성되도록 한 것이다. 수직정원과 시민라운지는 단순히 유리파사드를 사용하여 개방감을 준 것에 머물지 않고, 광장과 시민이 청사 내부에서 충분히 주인이 되도록 만드는 장치이다. 깊은 음영은 유리파사드와 함께 서울의 기후와 환경에 대한 우리의 자세를 보여 주는 것이다.


11.13  양수인. 미정
11.20  황두진. 현대캐피탈 캐슬오브스카이워커스
11.27  민현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 일시: 2013. 11. 6 수요일 PM 7:30~9:00
+ 장소: 라운드어바웃 
+ 오는길: 서울시 종로구 자하문로 8길 19 (통의동 83-1) 3호선 경복궁역 3번 출구/카페 mk2, 갤러리팩토리 맞은편 골목
+ 기획: 라운드어바웃
+ 참가비: 10,000원 (4회 통합 신청은 3만원: 이미 11.6일 신청하신 분들은 2만원만 추가 송금하시면 됩니다.)
+ 입금계좌: 하나은행 162-910014-62604   예금주. 재단법인 정림건축문화재단
+ 입금확인: 리스트의 본인 이름에 마우스 커서를 올려두면 "이름(완료)"로 표시됨
+ 문의: info@junglimfoundation.org / 02-3210-4990

+ 유의
1. 온라인 신청과 참가비 입금, 이 두 가지 모두가 완료된 분들을 우선으로 참석 명단을 구성합니다. (최대 30명)
2. 입금 후 2일 이내에 리스트에 "이름(완료)"으로 변경되지 않는 경우, 전화나 이메일 문의 바랍니다.
3. 두 개 이상을 신청하고 일괄 송금하시거나, 다른 명의로 송금하시는 경우 메일이나 전화로 반드시 연락 바랍니다.
4. 입금확인 및 안내를 위해 이름과 연락처를 정확하게 기재해 주세요. (개인정보는 다른 용도로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5. 현장 신청 및 등록도 가능하나 (현금만 가능), 자리가 한정되어 서서 참여할 수도 있는 점 양해 바랍니다.


* 라운드어바웃은 정림건축문화재단이 새로운 주거문화와 공동체 생활을 이야기하는 공간이자, 도시, 건축, 예술,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가 모여 사회와 삶에 가치 있는 질문을 던지고 풀어나가는 움직임을 말합니다.

** 라운드어바웃에서는 라이브러리를 기반으로 한 전시와 워크숍, 공유모임과 세미나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