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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앤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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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SAAI건축 임태병 어쩌다 가게

2014. 9. 17


one man. SAAI건축 임태병

건축사사무소 SAAI는 작업 과정에서의 열린 태도를 통해 보편성을 기반으로 하는 건축과 가치 있는 담론의 생산을 실천하는 집단으로, 현재는 김성준, 박인영, 안군서, 유승민, 윤광재, 원성필, 이동준, 이인영, 이진오가 함께 작업하고 있다. 주요 작업으로는 양구 백자 박물관 및 연구소’ ‘이천 SKMS 연구소’ ‘봉천동 음악가의 집’ ‘서교동 및 명동 A-land 증축’ ‘춘천 co-work center’ 등이 있으며 , 일 현대건축 교류전 : 같은 집, 다른 집’ ‘문화역서울 284 : 건축한계선등의 전시에 참여했다.

SAAI건축의 공동대표인 임태병은 건축사사무소 A.I, 옴니디자인, MYA Korea 등에서 건축과 인테리어 실무를 익혔다. 건축과 관련된 작업 이외에 홍대 지역에서 <B-hind> <d’avant> 등 몇 곳의 카페를 운영하기도 했으며 <어쩌다 가게>의 기획과 운영을 맡고 있다. 현재 건국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에 출강 중이다.

 

one work. 어쩌다 가게

<어쩌다 가게>는 일종의 셰어 스토어로서 가게들끼리 서로 돕고 나누는 새로운 공유 공간의 점유 (또는 사용)뿐만 아니라 비즈니스의 측면에서도 자체적인 협력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식을 실험 중이다.

라운지와 정원을 중심으로 8개의 가게가 느슨하게 연결된, 그러면서 지속적으로 파생 가능한 관계들이 현재의 <어쩌다 가게>를 형성하고 있다.

 

 

프로그램 개요

일시: 2014. 9. 17. 수요일 저녁 7:30~10:00

참가신청: 오른쪽에 이름, 메일, 전화번호 기입 후 참가비 1만원 송금

참가비: 10.000*요기 가능한 음식과 음료를 마련합니다. (환불은 하루 전 (화요일) 12시까지 온 메일에 한해서만 가능 info@junglimfoundation.org)

입금계좌: 하나은행 162-910014-62604 예금주. 재단법인 정림건축문화재단

입금확인: 신청 후 본인 이름에 마우스 커서를 올려두면 "이름(완료)"로 표시됨

장소: 라운드어바웃 (서울시 종로구 자하문로 819 (통의동 83-1)) * 주차 불가

오는길: 3호선 경복궁역 3번 출구 도보10분 통의동우체국을 낀 골목 내 / 혹은 카페 mk2 맞은편, 더북소사이어티 건물을 낀 골목 내

문의: info@junglimfoundation.org 02-3210-4991~4992

 

 

유의사항

입금확인 및 안내를 위해 이름, 메일, 휴대전화번호를 정확하게 기재해 주세요. (개인정보는 다른 용도로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온라인 신청과 참가비 송금, 이 두 가지 모두가 완료된 분들을 우선으로 참석 명단을 구성합니다.

입금 후 최대 2일 이내 본인 성함이 "완료"로 변경되지 않는 경우, 전화나 이메일 문의 바랍니다. (주말 제외)

신청자와 송금인이 다른 경우, 한 사람이 여러 사람의 신청에 대해 대신 송금하는 경우, 위의 문의 메일로 반드시 해당 내용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홈페이지 상의 참가신청이 마감되어도 현장등록이 가능합니다 (현금만 가능. 10,000). 다만, 라운드어바웃에 마련된 여분의 스툴보다 많은 분들이 오는 경우 서서 보실 수도 있는 점 미리 알려드립니다.



 

* 라운드어바웃은 정림건축문화재단이 새로운 주거문화와 공동체를 이야기하는 공간이자, 도시, 건축, 예술,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가 모여 사회와 삶에 가치 있는 질문을 던지고 풀어나가는 움직임을 말합니다.

 

** 라운드어바웃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roundabout.jlfd

 

 

*아래 사진은 <어쩌다 가게> 공용공간 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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