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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앤포럼



3. 설계회사

세 번째 초대 건축가는 설계회사입니다. 설계회사(SGHS)는 강현석, 김건호에 의해 2015년 설립된 건축사무소로 내러티브와 텍토닉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강현석은 성균관대학교와 코넬건축대학원에서 공부하고 헤르조그 & 드 뫼롱의 바젤 사무실에서 일했습니다. 김건호는 성균관대학교 졸업 후 정림건축과 DMP건축에서 근무했고, 이후 코넬건축대학원과 하버드디자인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이종철은 이로재 등에서 긴 실무를 쌓은 후 2020년 설계회사에 합류했습니다.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30년 특별전 <상상의 항해>(서울, 2016)에 참여했고, <젊은 건축가 프로그램 2017>에 최종 후보군에 선정된 바 있고, 2018년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국가 아방가르드의 유령>에 작가로 참여했습니다. 서울시 통합 수장고 건립 프로젝트 당선작을 실현 중에 있고, 최근 '진실과 화해의 숲' 조성사업 국제설계공모에서 당선했다. http://www.sghs.tv

- 일시: 2021년 7월 21일(수) 오후 7:30-8:30+
- 장소: 온라인(줌) 라이브 토크 @정림건축문화재단
- 참가비: 1만원/회 (*신청 후 24시간 내 계좌이체)
- 입금계좌: 하나은행 162-910014-62604
- 문의: kim@junglim.org

- 본 포럼은 유료 프로그램입니다.
- 모집정원은 총 60인입니다. (파트1 전회차 참가자 포함)
- 대화 때 카메라 ON, Q&A 질문 때 마이크ON을 권장합니다.
- 취소 신청은 당일 낮 12시까지 가능합니다.
- 취소 신청: kim@junglim.org (취소신청서를 보내드립니다.)
- 입금 후 등록이 완료되면 신청자 명단에 v 표시됩니다.

등장하는 건축가들 시즌3 (파트1)

두번째탐색 시리즈 ‘등장하는 건축가들’은 아직 제대로 이야기를 나눠보지 못한 신진 건축가를 초대하여 현장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는 자리입니다. ‘당신은 어떤 건축가입니까’라는 큰 주제 아래, 독립한 계기, 현재 대표작, 지향점과 특기, 구상하는 조직의 모습 등에 대한 질문들을 통해 우리가 잘 몰랐던 새로운 건축가를 함께 알아가고자 합니다.

초대 건축가

(파트1)
- 7.07 피그 http://f-i-g.kr
- 7.14 포머티브 http://formativearchitects.com 
- 7.21 설계회사 http://www.sghs.tv
- 7.28 RoA http://roa.kr
- 8.04 오피스아키텍톤 https://www.architekton.kr
- 8.11 mmk+ http://mmkplus.com

(파트2)
- ​8.18 아키후드 http://www.archihood.com
- 8.25 바운더리스 http://boundaries.co.kr
- 9.01 지요 http://jiyo.co.kr
- 9.08 BUS https://www.bus-architecture.com
- 9.15 이심전심 http://studiolxjx.com
- 9.29 바래 http://bar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