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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앤포럼



#1 김효영건축사사무소

<두 번째 탐색> 첫 번째 초대 건축가는 김효영건축사사무소의 김효영입니다. 바라보기, 살아있는 것, 양면성, 만들기의 이미지, 낯선 만남, 장식과 성격 등 여섯 가지 키워드로 그 동안 이어온 작업의 주제를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함께 소개할 주요 작업은 울산 바닷가벽집, 자람터 어린이집, 교차하는 벽, 서전고등학교 그늘집, 점촌 기와집, 동해 처마긴집 등입니다.

김효영은 단국대학교와 경기건축전문대학원에서 공부하고 여러 건축가의 아틀리에에서 실무를 쌓은 후 김효영건축사사무소를 개소했습니다. 건축이 만들어지는 상황 안에서 성격을 찾아내고 표현하는 데 집중하며, 민간과 공공에 걸친 작은 규모의 프로젝트들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최근 작업으로는 울산 바닷가벽집, 자람터어린이집, 서전고등학교그늘집(꿈꾸는환경학교), 연대 앞 지하보도 창작놀이센터 등이 있으며, 2012년 영주시 공공건축가로 활동했고, 현재 서울시와 세종시 공공건축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https://www.khyarchitects.com

- 일시: 2018년 8월 30일() 저녁 7-9시
- 장소: 정림건축문화재단 라운드어바웃
- 패널: 박정현, 배윤경, 심미선, 임진영, 정다영
- 문의: kim@junglim.org (김상호)

- 본 포럼은 유료 프로그램입니다.
- 참가비: 회당 1만원. 접수 후 24시간 내 계좌이체
- 입금계좌: 하나은행 162-910014-62604
- 사전 신청 후 남은 자리를 회차별 선착순 신청받고 있습니다.
- 당일 현장 등록도 가능합니다. (만석 시 좌석이 없을 수 있습니다.)

2018 포럼 시리즈 <두 번째 탐색>

최근 일반 사회뿐 아니라 건축계 안에서도 새로 등장하는 건축가와 그 작업을 접할 채널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한편에서는 기존 매체의 빈자리를 대신하는 새로운 시도나 움직임이 생기고 있기도 합니다. 정림건축문화재단은 이런 상황 속에서 신진 건축가의 존재와 작업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하여 건축계 여러 그룹 사이에 경험과 지식을 나누는 교류를 이어가고자 합니다.

정림건축문화재단 포럼 시리즈 <두 번째 탐색>은 재단의 이전 건축가 포럼 <원맨원워크>와 <한국 현대건축의 단면들>의 연장선상에 있지만, 초점을 ‘신예’로, 목표를 ‘발굴’로, 방법을 ‘공동’으로 전환하여 새로운 탐색을 시작합니다. 거기에 더해 이번 포럼의 진행 과정에서 공유, 수집, 취재된 내용과 여기에 참여한 사람들이 우리 건축계 공동의 지식과 담론을 이어가는 기초 동력이 되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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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0(목) 김효영건축사사무소
9.6(목) 스키마 (김세진)
9.12(수) 이와임 (임현진,이도은)
9.19(수) 오헤제 건축 (이해든,최재필)
10.10(수) 오드투에이 (이희원,정은주)
10.17(수) 코어건축 (유종수,김빈)
10.24(수) 아에아 (윤성영,김샛별)
10.31(수) 몰드프로젝트 (홍영애,정영섭)
11.8(목) 보편적인건축사무소 (전상규)
11.14(수) 구보건축 (홍지학,조윤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