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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앤포럼



#3 이와임

세 번째 초대 건축가는 이와임의 이도은, 임현진입니다. 이날 발표 주제는 '관계의 탐구를 통한 새로운 일상의 구축'입니다. 평소 이와임 사무소 내의 대화 속에 자주 언급되는 세 가지의 단어: '관계', '일상', '작은 건축'을 키워드 삼아 작업의 바탕에 있는 고민들을 공유하고, 그 생각들이 어떤 결과물을 만들어내는지 살펴봅니다.

이와임은 1990uao 런던사무실을 모태로 2013년 이도은과 임현진이 설립한 건축설계사무소입니다. 실재하는 것에 대한 직접적인 미적 체험에 깊이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관계의 탐구를 통한 새로운 일상의 구축이란 모토를 견지하며 건축, 인테리어, 리노베이션 등의 공간디자인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도은은 한국예술종합학교와 런던메트로폴린탄대학교에서 공부하였고, m.a.r.u.와 서아키텍스에서 실무를 익혔습니다. 임현진은 한양대학교와 서울건축학교에서 건축설계를 공부하였고, m.a.r.u.와 진아건축도시에서 실무를 익혔습니다. http://yiwayim.com

- 일시: 2018년 9월 12일(수) 저녁 7-9시
- 장소: 정림건축문화재단 라운드어바웃
- 패널: 박정현, 배윤경, 심미선, 임진영, 정다영
- 문의: kim@junglim.org (김상호)

- 본 포럼은 유료 프로그램입니다.
- 참가비: 회당 1만원. 접수 후 24시간 내 계좌이체
- 입금계좌: 하나은행 162-910014-62604
- 사전신청 후 남은 자리를 회차별 신청받고 있습니다.
- 당일 현장등록 가능합니다. (만석 시 좌석이 없을 수 있습니다.)

2018 포럼 시리즈 <두 번째 탐색>

최근 일반 사회뿐 아니라 건축계 안에서도 새로 등장하는 건축가와 그 작업을 접할 채널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한편에서는 기존 매체의 빈자리를 대신하는 새로운 시도나 움직임이 생기고 있기도 합니다. 정림건축문화재단은 이런 상황 속에서 신진 건축가의 존재와 작업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하여 건축계 여러 그룹 사이에 경험과 지식을 나누는 교류를 이어가고자 합니다.

정림건축문화재단 포럼 시리즈 <두 번째 탐색>은 재단의 이전 건축가 포럼 <원맨원워크>와 <한국 현대건축의 단면들>의 연장선상에 있지만, 초점을 ‘신예’로, 목표를 ‘발굴’로, 방법을 ‘공동’으로 전환하여 새로운 탐색을 시작합니다. 거기에 더해 이번 포럼의 진행 과정에서 공유, 수집, 취재된 내용과 여기에 참여한 사람들이 우리 건축계 공동의 지식과 담론을 이어가는 기초 동력이 되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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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0(목) 김효영건축사사무소
9.6(목) 스키마 (김세진)

9.12(수) 이와임 (임현진,이도은)
9.19(수) 오헤제 건축 (이해든,최재필)
10.10(수) 오드투에이 (이희원,정은주)
10.17(수) 코어건축 (유종수,김빈)
10.24(수) 아에아 (윤성영,김샛별)
10.31(수) 몰드프로젝트 (홍영애,정영섭)
11.8(목) 보편적인건축사무소 (전상규)
11.14(수) 구보건축 (홍지학,조윤희)